자연스러움이 아름다운 도량 대한불교조계종 보스턴 문수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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준제발원 2
no.75 | 멋진스님 | 2018-05-29 23:55
 願我定慧速圓明(원아정혜속원명)불교의 기본 토대를 일러 삼학(三學 - 戒 定 慧) 이라 했습니다.이들 셋은 마치 다리가 셋인 솥을 비유하기도 합니다. 어느 하나가 없으면 한쪽으로 기울어질 수 밖에 없으니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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준제발원
no.74 | 멋진스님 | 2018-05-29 23:52
我今持誦大准提 卽發菩提廣大願 願我定慧速圓明願我功德皆成就 願我勝福遍莊嚴 願共衆生成佛道   “내 이제 준제진언을 지녀 외웠사오니 깨달음의 마음 드러내 크나큰 원을 세우게 하소서. (하여금) 선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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준제진언 1
no.73 | 멋진스님 | 2018-01-19 20:57
“南無七俱胝佛母大准提菩薩”수 많은 부처님의 어머니이신 준제보살님께 귀의합니다.   구지(俱胝)는 우리의 계산 단위로 억(億)이며, 칠구지는 칠억으로 숫자라 하기보다는 매우 많다는 의미로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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준제진언
no.72 | 멋진스님 | 2018-01-19 20:54
准提功德聚 寂靜心常誦 一切諸大難 無能侵是人 天上及人間 受福如佛等 遇此如意珠 定獲無等等   준제공덕(准提功德)(을 찬탄한 수많은 게송이) 모여[聚] (전해지는 바)고요한 마음으로 (준제진언을) 항상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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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참
no.71 | 멋진스님 | 2017-10-28 08:59
이참(理懺)어둠이 실체가 없는 것처럼 죄라고 하는 것도 자성(自性)이 없고 마음 따라일어나는 것입니다. 따라서 마음을 맑히는 것이 곧 죄를 참회는 것과 같은 것이다.   罪無自性從心起 心若滅時罪亦亡 罪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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돈참
no.70 | 멋진스님 | 2017-10-28 08:58
돈참(頓懺)돈참이란 원래 죄의 실체가 근본이 없음을 깨닫게 하는 것을 말합니다.   百劫積集罪 一念頓蕩盡 如火焚枯草 滅盡無有餘   오랜 세월[百劫] 쌓여온 (그 모든) 죄업이한 생각에 문득 소멸 되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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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참 2
no.69 | 멋진스님 | 2017-10-28 08:57
兩舌重罪今日懺悔 이간질한 무거운 죄, 이제 참회합니다.   양설은 이 사람에게 한 말과 저 사람에게 한 말을 서로 달라서 화합(化合)을 깨뜨리는 말입니다. 불교의 교단의 최우선적인 목표는 화합입니다. 그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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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회게 - 사참(事懺)
no.68 | 멋진스님 | 2017-10-28 08:55
참회게 - 사참(事懺)殺生重罪今日懺悔 偸盜重罪今日懺悔 邪淫重罪今日懺悔 妄語重罪今日懺悔 綺語重罪今日懺悔 兩舌重罪今日懺悔 惡口重罪今日懺悔 貪愛重罪今日懺悔 瞋恚重罪今日懺悔 癡暗重罪今日懺悔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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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회게(懺悔偈) 1
no.67 | 멋진스님 | 2017-08-28 07:21
진위덕불(振威德佛) 위의(威儀)와 공덕(功德)을 떨쳐 제도하시는 부처님이십니다. 나 자신의 말이나 행동에 얼마나 위의(威儀)를 갖추었는지, 또 도덕적인 규범을 얼마나 잘 지켜내는지, 그리고 품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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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회게(懺悔偈)
no.66 | 멋진스님 | 2017-08-28 07:18
참회게(懺悔偈)  “我昔所造諸惡業 皆由無始貪嗔癡 從身口意之所生 一切我今皆懺悔”   “옛적부터 지어왔던 모든 악업은 모두가 비롯됨(시작)이 없는 탐 진 치로 말미암아서 몸과 말과 뜻으로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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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량찬 1
no.65 | 멋진스님 | 2017-06-24 08:40
다음으로 등장하는‘가루라’는 산스크리트어 ‘garuḍa’의 음역으로 금시조(金翅鳥)라 번역되기도 하는데, 용을 잡아먹는 새로 표현되었는데 불교로 들어오면서 대범천왕(大梵天王) 또는 문수보살이 중생을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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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량찬(道場讃)
no.64 | 멋진스님 | 2017-06-24 08:37
도량찬(道場讃)   사방찬(四方讃)이 나를 둘러싼 사방의 내 주변 환경과 세상을 정화(淨化)시켜가는 찬송(讚頌)이라면, 도량찬(道場讃)은 청정해진 도량을 찬탄하고 삼보의 지혜와 자비가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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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방찬 2
no.63 | 멋진스님 | 2017-04-03 23:49
二灑南方得淸凉 남방에 (물을) 뿌려 청량함을 얻게 되었으며남방은 오행 가운데 불(火)에 해당하며, 하루의 한 낮, 사계절 중 뜨거운 여름, 붉은 색, 뜨거운 열정, 환희세계의 보승여래로 표현됩니다.신묘장구대다라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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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방찬
no.62 | 멋진스님 | 2017-04-03 23:48
결계(結界) 및 청신(請神)   ‘결계’라 함은 ‘정토 형성의 방법’을 뜻하고 있음을 알게 되는데, 우리 한국의 전통적 불교의식에서는 다만 물을 뿌림[灑水]으로서‘결계’를 행하였음이 일반적이었던 것 같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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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라니 강의 나머지
no.61 | 멋진스님 | 2017-01-08 01:03
그동안 게시판 사정으로 못 올렸던 나머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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