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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사경그외수행] 무비스님과 함께 하는 불교공부(선도 악도 생각하지 말라)-21회
no.24 | 멋진스님 | 2012-10-15 08:40
계속해서 (사제론)에는 이런 말씀도 있습니다. "사람들은 여러 가지 견해에 집착해서 자기의 뜻은 옳고 다른 것은 그르다고 비난한다. 그리하여 이런 고집 때문에 서로 싸우기 일쑤인데 마치 소경이 코끼리를 만져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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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사경그외수행] 무비스님과 함께 하는 불교공부(사제론의 말씀)-20회
no.23 | 멋진스님 | 2012-10-15 08:39
(사제론)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. "사람들이 악도(惡道)에서 받는 고통이 매우 견디기 어럽다고 들으면, 자연 이를 꺼리고 두려워하는 생각을 일으키게 된다. 이런 사람들을 위해 악도에 떨어지지 않는 인연을 설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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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사경그외수행] 무비스님과 함께 하는 불교공부(고통과 불행에서 벗어나는 길) -…
no.22 | 멋진스님 | 2012-10-02 08:50
인간이 행하는 모든 행위는 목적이 있게 마련입니다. 목적의식이 분명함으로 해서 하고자 하는 일들이 확실하게 성공적으로 완성되는 것입니다. 경전에는 이런 말이 있습니다. "사람들이 배가 고프면 식사를 해서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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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사경그외수행] 무비스님과 함께 하는 불교공부 (보배 창고문의 비유) - 18
no.21 | 멋진스님 | 2012-10-02 08:49
여래장경(如來藏經)에서 부처님께서는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. "선남자야, 비유컨데 가난한 집에 귀한 보배가 있는 것 같으니라. 내가(보배) 여기 있다고 말할 수도 없는 일이므로 주인은 보배 있음을 알지 못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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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사경그외수행] 무비스님과 함께 하는 불교공부(불교공부의 목적) - 17회
no.20 | 멋진스님 | 2012-09-25 22:57
불교를 공부하는 목적은 곧 불교를 이 땅에 존재하게 하는 이유가 됩니다. 거기서 불교적인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. 기신론(起信論)에서는 불교를 공부하는 목적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.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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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사경그외수행] 무비스님과 함께 하는 불교공부(여래가 설한 법이 없다) - 16
no.19 | 멋진스님 | 2012-09-25 22:56
또 불교공부를 하는 일은 부처님의 서원을 따르는 일입니다. 부처님의 서원은 깨달음의 이치를 어리석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는 일이기 때문입니다. 다시 말해서 불교공부는 훌륭하고 바른 삶의 이치를 많은 사람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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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사경그외수행] 무비스님과 함께하는 불교공부 - 15회(강을 건너는 뗏목)
no.18 | 멋진스님 | 2012-09-25 22:54
2. 불교공부는 왜 하는가 불교공부는 강을 건너는 뗏목과 같다 '불교공부는 왜 하는가?'에 대한 설명은 곧 불교가 왜 필요한가에 대한 해명이 됩니다. 요즈음 행해지는 불교공부는 흔히 강좌, 강의 등으로 불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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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위빠사나수행] 2. 알아차림 명상
no.17 | 멋진스님 | 2012-05-25 09:18
알아차림은 빠알리어 사띠(sati)의 번역어입니다. 어떤 대상을 ‘인식하는’ 것과 정신을 ‘차리다’는 의미가 결합된 말입니다.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을 차리라는 말이 있듯이, 번뇌에 휩쓸릴 때에 정신을 차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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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위빠사나수행] 1. 명상이란
no.16 | 멋진스님 | 2012-05-25 09:17
현대를 명상의 시대라고 한다. 많은 이들이 명상에 관심이 있고 다양한 종류의 명상들이 소개되고 있다. 여기저기에서 온갖 종류의 명상들이 유행하다 보니, 종종 혼란스럽다는 말도 듣게 된다. 명상을 어떻게 정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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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사경그외수행] 너무나 당연한 도리(제14)
no.15 | 멋진스님 | 2012-05-25 09:15
다시 스승은 물었습니다. "자네 앞에 보이는 것은 무엇인가?" 구도자는 대답했습니다. "지금 제 눈앞에는 병풍, 책, 벽 등이 보입니다." 스승은 말했습니다. "그토록 너의 앞에서 눈을 찌를 듯이 다가오고 있는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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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사경그외수행] 너무나 당연한 도리 (제 13회)
no.14 | 멋진스님 | 2012-05-25 09:12
어느 조사스님의 말씀을 하나 들어보겠습니다. 어떤 사람이 스승에게 물었습니다. "불교가 무엇입니까?" "삼삼(三三)은 구(九)야, 육육(六六)은 삼십육이야." 육육은 삼십육이지 삼십오가 될 수 없습니다. '삼삼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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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사경그외수행] 불교의 깨달음, 참 나의 깨달음 (제12회)
no.13 | 멋진스님 | 2012-05-25 09:10
여기 (바보 열 사람)의 우화를 소개하겠습니다. 열 명의 바보가 배를 타고 강을 건넜습니다. 건넌 다음 숫자를 확인하기 위해서 그 중 한 명이 수를 세어 보니 아홉 명뿐이었습니다. 놀라서 옆의 바보에게 세어 보게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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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사경그외수행] 불교의 깨달음, 참 나의 깨달음 (제11회)
no.12 | 멋진스님 | 2012-04-25 01:48
그렇다면 깨달음이란 무엇일까요? 불교라는 말 속에는 깨달음이라는 근본 뜻이 숨어 있습니다. 불교를 전하는 데 있어서 깨닫는다는 말을 버리면 사실 한 발짝도 움직일 수가 없습니다. 엄밀히 말해서 깨달음의 문제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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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사경그외수행] 불교란 깨달은 이의 가르침(제10회)
no.11 | 멋진스님 | 2012-04-25 01:46
불교라는 낱말을 일반적인 어휘만으로 해석하면 '부처님의 가르침', '깨달음에 의한 가르침', '무지몽매(無知蒙昧)한 사람들을 깨닫게 해 주는 가르침' 등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. 조주스님께서는 이런 말씀을 하셨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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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사경그외수행] 온갖 현상이 모두 불교다 (제9회)
no.10 | 멋진스님 | 2012-04-13 23:52
해의보살소문경(海意菩薩所問經)에 실려있는 좋은 이야기를 하나 들어보겠습니다. 부처님 당시의 유명한 명의(名醫)로 (기바)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. 일설에는 그가 부처님의 주치의라는 말도 있습니다. 그는 의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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